복지할인 가입자분들이 복지할인 요금을 물으실때면 항상 하시는말씀 "왜 복지할인 하는데도 일반가입자보다
요금이 쪼금밖에 더 할인 되지 않는것입니까? 일반요금에서 30%할인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?" 라고 묻습니다ㅠ
이유가 뭘까요?
일반가입과 복지할인 가입의 할인체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
LG U+(이하 파워콤)와 KT 쿡의 경우 무약정요금에서 30%가 할인이 되고, SK브로드밴드만 약정할인 된 금액에서
다시 30%가 할인이 됩니다.
파워콤 복지할인요금표 (복지할인 가입시 일반가입보다 현금 8만원이 차감됩니다.)
거기다, 복지할인은 TV셋톱박스나 인터넷전화기 같은 장비임대료 및 할부금에 대해서는 별도의 할인이 없습니다.
오로지 인터넷요금에 대해서만 30%할인을 해드리지요.
거기에 반해서 일반가입하실경우에는 약정할인과 함께 추가 할인혜택이 있습니다. 인터넷만 놓고 보자면 파워콤 3년약
정시 약정할인율 15%와 함께 추가 할인율이 14,28%가 있습니다.
SK브로드밴드는 3년약정시 약정할인율 10%와 함께 스마트할인이라는 약 15%정도의 할인율이 추가적용 됩니다.
그래서 복지할인과 큰 차이가 없죠.
KT는 일반가입도 요금이 비싸지만, 복지할인 적용하셔도 요금이 비교적 타사보다 높습니다.
복지할인 요금표와 일반가입시 요금을 비교하셔서 유리한쪽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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